어디서 파시나요? — 판매처마다 빠지는 돈이 다릅니다
목표 영업이익률로 판매가 거꾸로 구하기
판매가를 94,333원 이상으로 올려야 합니다.
수수료율은 판매처 공지에서 내 상품 카테고리로 확인하세요. 위 숫자는 설명용 예시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
공헌이익 6,700원 에서 고정판관비 (인건비·임대료 등) −10,000원 를 뺀 금액입니다.
광고는 본전을 넘겼는데도 남지 않습니다. 본전 ROAS 는 광고비만 회수하는 기준이라 고정판관비 (인건비·임대료 등)가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. 고정비까지 대려면 ROAS 2,941% 가 필요합니다.
판매가에서 빠지는 순서판매가 대비 비중
(실제로 내 주머니에 남는 현금은 30%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.)
남는 돈이 이렇게 적은 이유
세 군데서 동시에 빠지기 때문입니다. 하나만 손봐서는 바뀌지 않습니다.
- 수수료는 판매가에 비례한다가격을 올리면 수수료도 같이 오릅니다. 가격만 올려 마진을 지키려 하면 생각보다 덜 남습니다.
- 택배·포장은 가격과 무관하게 고정이다2만원짜리든 5만원짜리든 같은 금액이 빠집니다. 객단가가 낮을수록 치명적입니다.
- 광고비는 팔릴 때마다 붙는다본전 ROAS 아래로 떨어지면 팔수록 손해입니다.
가격·원가·물류·광고 중 무엇을 먼저 건드릴지는 상품마다 다르고, 잘못 고르면 매출은 늘면서 돈은 더 마릅니다. 그 판단 기준을 강의에서 다룹니다.


